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은 거의 끝났다!(1) - 러시아 정치포럼 politicforums.ru Русский артикль

*이 글은 러시아 포럼에 있는 글을 제가 번역해서 올리는 글입니다. 이 블로그의 견해와는 맞지 않을 수 있습니다.*
*모든 저작권은 http://www.politforums.net/과 포럼 기고자에 있습니다. 요청이 들어올 시 글 내립니다.*

여러가지 일들이 많아서 그간 간단하게 올릴 수 있는 맛집포스팅 정도만 올리고 번역을 등한시 했는데, 다시 시작합니다.
복귀 첫 주제는 우크라이나와의 전쟁이 거의 막바지에 다다른 것 같다는 한 기고자의 포럼입니다.


 138,000톤에 다다르는 탱크와 야포의 포탄들과 MLRS '그라드'를 비롯한 수많은 소비에트제 미사일들이 우크라이나 하늘을 뒤덮을 것이라 하고 있군요. 그 다음 문장을 논조 그대로 읽자면, '이 우크라이나 놈들은 병신들이 아니기 때문에  후방에 있는 석탄가득한 기차를 노려 포격하는 편이 땅굴파고 기어들어간 사보타주 놈들을 포격하는데 최선의 방책이 될것' 이라고 얘기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 정도 탄약은 써줘야 처형자 파라셴코에게 영향을 줄 수 있을 것이고, 총성이 적어지면, 희생이 많아진다' 고 말하고 있습니다.  징벌자 파라셴코는 우크라이나 국민들을 공포에 떨게하고, 기아와 폭음에 시달리게 해 공황을 가중시키고 있다 라는 주장을 하고 있군요.

 그에 대한 리플로는 - 
 
 

 돼지같은 우크라이나 사보타주 놈들은 러시아 군대 앞에 무릎꿇기 시작했으며, 땅개 사보타주 놈들은 스탈린그라드에서 독일놈들이 그랬던 것처럼 굶어 말라죽어가고 있다고 말하고 있습니다.


to be continued...

https://www.politforums.net/ukraine/1490256670.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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