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방금 초파리를 방에서 한 마리 잡았습니다. 

1년이 가는 것도 이것과 동일하겠지요.

지나간 한 사람의 1월 1일은 아무도 기억하지 않겠지요.

생각난대로 내버려 두듯이.

하지만

말하는 대로, 

도전은 무한히, 말하는 대로.

단지 누군가가 말했던 그 한 마디, 한 마디가

다른 누군가에게는 큰 의미가 될 수 있겠지요.

이 곳에 오는 모든 분들의 말 한 마디 한 마디가

다른 이들에게 큰 울림이 되는

그런 한 해였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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