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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성인봉, 언제나 그 자리에 있을. - 울릉도에 서다.

https://blog.naver.com/scythe9/221342898949

5. 바다를 달리다 - 울릉도에 서다.

https://blog.naver.com/scythe9/221338285780

4. 그 길의 끝, 관음도를 보다. - 울릉도에 서다.

세로사진 거지같이 올라와서 이 글부터는 네이버블로그 링크로 대체합니다. 이글루스 진짜 접던가 해야지https://blog.naver.com/scythe9/221334560561

3. 내수전 전망대와 도동항 - 울릉도에 서다.

 3. 내수전 전망대와 도동항 - 울릉도에 서다.  저동항으로 돌아오고 나니, 어느 새 가장 더운 시간대는 지나 버렸고 태양은 하산길에 들어서려 하고 있었다. 강릉에서 울릉도, 울릉도에서 독도, 다시 독도에서 울릉도. 그렇게 반나절을 배 안에서만 보낸 것이다. 하지만 그렇게 지겹지는 않았다. 배 안에서는 거의 잠만 잤으니까. ...

2. 독도, 더 이상 외롭지 않을 - 울릉도에 서다.

 울릉도에 발을 내딛었으니, 이 섬에 무엇이 있는 지를 둘러 보는 것은 당연한 다음 순서였다. 하지만 다음 할 일은 이미 정해져 있었다. 이미 같은 배로 이동하는 한 시간 뒤의 독도행이 예약되어 있던 것이다. 그리고, 오늘은 특별한 날이었다.  울릉도 여행을 계획하는 대부분의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독도 관광을 같이 계획하는 것이...

1. 그곳, 울릉도. - 울릉도에 서다.

   피로에 쩌든 고개를 드니, 햇살이 감고 있는 눈꺼풀을 뚫고 눈동자 안의 아무것도 없는 공간을 밝히고 있었다. 아침의 햇살이 이렇게나 따가우리라고는. 아니, 그 전에 지금이 아침은 맞는 걸까?  분명 몇 초 전에 떠올렸던 것 같다. 지금 눈을 감아 버리면 일어날 수 있을까 하는 걱정을. 하지만 그 우려가 스쳐 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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